[업데이트] 서울교대 과학경시대회 대상 수상자 공부법 공개 — 와이즈만 용인수지 김민찬 학생, '가설 세우고 직접 확인할 때 가장 재미있어요'
[업데이트] 서울교대 과학경시대회 대상 수상자 공부법 공개 — 와이즈만 용인수지 김민찬 학생
출처: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 (2026.8.24 게시)
안녕하세요. 지난 8/20 포스팅에서 “수상자 인터뷰는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어제(8/24)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에 대상 수상자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2026 서울교육대학교 ‘전국초등과학창의사고력대회’에서 전국 단 5명만 선정된 대상 수상자 중 한 명, 와이즈만 용인수지센터 김민찬(초5) 학생의 과학 이야기입니다.
🔬 공부법의 핵심 — ‘가설 → 실험 → 기록 → 새로운 질문’
출처: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 (2026.8.24 게시)
민찬 학생이 과학 수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직접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와이즈만 수업에서 ‘작은 생물’을 배우며 곰팡이를 탐구한 뒤, 미생물·세포 증식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배양육’ 탐구로 이어졌고 과학일기에 추가 조사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선생님의 되물음에 자료를 찾아 탐구를 한 단계 더 확장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그 경험이 힘을 발휘했습니다. 수업에서 직접 실험했던 빛의 굴절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자, 실험으로 이해했던 원리를 떠올리며 막힘없이 답을 써 내려갔다고 합니다.
민찬 학생에게 과학일기는 단순한 복습 과제가 아닙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스스로 자료를 찾아 ‘보너스 코너’를 만들고, 교사는 다음 탐구로 이어질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 → 조사 → 기록 → 발표 → 새로운 질문 순환이 핵심입니다.
📘 부모님과 원장의 역할 — ‘멍석을 깔아주기’
질문을 탐구로, 탐구를 생각하는 힘으로 성장 중인 김민찬 학생 (출처: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
부모님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관심 주제의 책과 영상을 준비하며 ‘멍석을 깔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과학일기 한 편에 몇 시간이 걸려도 답을 먼저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자료를 찾고 생각을 정리할 때까지 기다려줬다고 합니다. 담당 강사인 용인수지센터 배정인 원장 역시 “왜 그렇게 생각했어?”, “그 근거는 뭐야?”라고 되묻는 질문으로 아이 스스로 생각을 만들어내도록 지도합니다.
🏆 올해 영재교육원 합격 — 환경 분야 연구 진행 중
이번 대상 수상과 함께 반가운 소식이 또 있습니다. 민찬 학생은 올해 영재교육원에도 합격해 현재 환경 분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와이즈만에는 이처럼 탐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재교육원·영재학교·과학고 등 이공계 최상위 로드맵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와이즈만 과학 입학테스트가 9/12(토)까지 진행 중이며, 기간 내 응시 시 전액 지원됩니다.
참고: 본 글은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 [합격생 후기] ‘서울교대 과학경시대회 대상 수상자의 공부법은?’(2026.8.24 게시)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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