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수능 서·논술형 도입 논의 급물살 — 와이즈만, 초등 수학·과학 대비 방향 제시 (하반기 입학테스트 9/12까지)
[업데이트] 수능 서·논술형 도입 논의 급물살 — 와이즈만, 초등 수학·과학 대비 방향 제시 (하반기 입학테스트 9/12까지)

안녕하세요. 이번 주 교육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수능 서·논술형 도입 논의입니다. 정부 차원의 공론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와이즈만 영재교육도 8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초등 수학·과학 대비 방향을 정리한 칼럼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주 수능 개편 논의 흐름
- 8/4 조선일보: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앞서 중·고교 내신에 먼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2033학년도 수능 도입을 준비하는 로드맵 논의
- 8/5 경향신문: 대통령이 수능 개편 논의에 힘을 실으며 국교위가 “서·논술형 공론화” 추진
- 8/6 부산일보: 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도입 검토 보도 (“객관식이 아이들 망쳐”)
- 8/8 뉴시스: “준비 없는 서·논술형 도입은 사교육만 키울 수도”라는 교육계 우려 제기
와이즈만, 8/10 공식 칼럼 “초등 수학·과학은 어떻게 준비할까?”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8월 10일 게시한 칼럼의 핵심은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력”입니다. 고교 내신 9등급제→5등급제 전환, 고교학점제,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으로 수업과 평가에서 탐구의 중요성이 커졌고, 서·논술형 도입 논의가 그 방향을 더욱 분명히 했다는 설명입니다.
칼럼은 선행 진도가 얼마나 빠른지, 어려운 문제를 얼마나 많이 푸는지보다, 문제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조건과 개념을 연결해 자신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힘을 강조합니다. 수학·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하반기 수학·과학 입학테스트 — 9월 12일까지

와이즈만은 현재 하반기 수학·과학 입학테스트(9/12까지)를 진행 중입니다.
- 수학: 교과수학과 사고력수학 영역을 구분해 개념 이해도, 문제해결력, 사고 과정 진단
- 과학: 교과 개념 이해도와 탐구 역량 중심 — 실험 결과 해석, 관찰·자료 분석 능력 확인
- 융합인재성향검사: 자신감·과제집착력·독립성 등 7가지 학습 성향 확인
9월 신학기와 2027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을 앞두고, 평가 방식 변화에 대비한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싶은 학부모라면 입학테스트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참고: 본 글은 와이즈만 영재교육 공식 블로그(8/10 게시)와 8월 첫째 주 언론보도(조선일보·경향신문·뉴시스)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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