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크레버스 CMS사고력수학관, 6~7세 유아 신규 사고력 프로그램 'TinQ(틴큐)' 출시 — 질문카드 47장으로 '묻는 힘' 키운다
어제(8월 5일) 한국경제와 이데일리가 일제히 보도한 크레버스(CREVERSE)의 신규 프로그램 소식입니다. CMS사고력수학관이 2026년 가을학기부터 6~7세 유아를 위한 신규 사고력 프로그램 ‘TinQ(틴큐)’를 선보입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다룬 청담 Day 에듀페어(8월 8일)에 이어, 이번엔 유아 사고력 라인업 확장 소식이라 6~7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주목할 내용입니다.
TinQ(틴큐), 어떤 프로그램인가
| 항목 | 내용 |
|---|---|
| 대상 | 6~7세 유아 (상위권 유아의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주목해 개발) |
| 개강 | 8월 31일(월) 가을학기 |
| 수업 방식 | 교구 + 질문카드 기반 탐구 수업 |
‘정답’ 대신 ‘질문’을 가르치는 수업
TinQ는 50년 이상 축적된 최장기 인재 추적 연구 SMPY(Study of Mathematically Precocious Youth)와 CMS의 30년 교육 경험·현장 학습자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설계됐습니다. CMS가 분석한 결과, 상위권 유아들은
- ‘다른 방법을 시도한다’ — 82% (중위권 31%)
- ‘왜?’라고 묻고 궁금해한다 — 76% (중위권 29%)
- ‘궁금한 것은 더 알아보려고 한다’ — 71% (중위권 28%)
로 중위권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CMS는 이런 탐구 태도를 기르기 위해 소크라테스의 ‘질문으로 인도하라’는 철학을 수업에 적용합니다. 수와 연산, 규칙과 함수, 도형과 측정, 확률과 통계, 추론 등 수학 전 영역을 아우르는 47장의 질문카드 중 아이가 필요한 질문을 직접 골라 탐구하도록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무엇이 같을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같은 질문카드는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관찰과 비교를 유도하고, 친구가 고른 다른 질문과 풀이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하나의 문제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고를 경험하게 합니다. 회사 측은 TinQ가 실행기능(EF, Executive Function)과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정 안내
CMS사고력수학관은 8월 31일 개강을 앞두고 지역별 TinQ 체험수업과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세부 일정은 크레버스 공식 채널과 각 지역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7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가을학기 시작 전 체험수업에 참여해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 출처: 한국경제(8/5), 이데일리(8/5) — 2026년 8월 6일 확인, 두 매체 보도 교차 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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